나는 원래 그렇게 태어난거같다
일원이 아니라는건 아니다.
그치만 이렇게 들으면
일원이곤 싶지만
투쟁하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이며
실제로 그렇다.
나는 투쟁이 정말 싫다
나는 순응하고 싶다.
하지만 내 안에 꿈틀대는 것이 있긴 있다.
질타를 들어도 별수 없다
앞으로는 모르겠다
아직 결심이 서진않는다
때가 되면 때가 되면 이런 생각의 반복뿐
그치만..그치만..
나는 뜨겁게 존재해
나에게 뭐라해도 별수없다
그치만 나는 뜨거워
뜨겁게 존재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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