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한다

 한희정님의 우는 사이보그의 선언문을 듣고 그리게 되었는데

감정이 벅차서 

좀 더 길게 그리고 싶은데

나는 시간이 없다..

내일 출근이기 때문에 곧 잠들 시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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