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면


 히가시노 게이고 님께 너무 그동안 바빠서

몇년간 소설을 등한시 했는데 그게 너무 미안한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동안 남겨주신 소설 빠짐없이 다 읽고 구매 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평안하기를


저에게 추리소설의 길을 처음 알려주신

히가시노케이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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