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을 분해하면서 날짜: 8월 09, 2026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4년전 이사오면서 그동안 같이 지낸 식탁사실은 책상이였는데 식탁으로 활용했다.식탁은 꼭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그동안 버리질 못했다.오늘 식탁을 분해하면서집에 점점 더 넓어지는걸 느꼈고그동안 후회했다왜 버리질 못했지 하고그동안 많은 일들을 겪었지만이젠 다 지나갔다.이젠 새로운일들, 재밌는 일들이 오겠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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