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의 신

 

요즘 머리가 복잡해요

그런데 집에서 더더욱이요


왜 일까요

직장에선 오히려 머리가 덜 시끄러워요


아무래도 집에 짐들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이사온지 4년? 5년이 되어나가?


물건들을 너무 소중히 여겨서

언젠가 쓰겠지하면서

버리지 않다 보니까

점점 짐이 늘어났고


제가 감당못할정도로 많아져서

머릿속이 시끄러웠나봐요


오늘은 하루종일 집을 정리했어요.


짐들을 분류해서 눈에 보이지 않게 박스에 넣기

그리고 최대한 물건들을 버리기가 목표에요


미니멀리스트가 목표입니다

댓글